이글루스 | 로그인  


방명록

방명록

| 2004/04/25 18:12 | 덧글(478)

:         :

:

비공개 덧글

Commented at 2009/12/03 23:5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11/06 11:5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나무귀신 at 2007/08/15 23:57
안녕하세요?

예전에 고진화의원 이야기로 제 블로그에 들어오셔서 답글 남겨주신게 기억나서
다시 찾아왔습니다.
아직도 대림동에 사시는지 궁금하네요..^^

저는 그동안 군대에 갔다왔습니다.
제대한지 한 3주정도 되네요.

요즘 비가 많이 옵니다. 더위가 시작된다고 하네요
또 들리겠습니다. 그럼 안녕히계세요^^
Commented by 김경진 at 2007/08/16 11:26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그간 결혼해서 인천에 살고있어요.
제대하셨다니 축하드립니다. 다음에 또 뵐께요.
Commented by 롬멜 at 2007/08/03 19:17
일병 3개월만에 탈출....

안녕하세요 오랫만입니다 좀 일찍(?) 1차 정기를 써버린 롬멜입니다.

글들을 보니 퀴즈 대한민국에 나오셨군요....

군대에서도 우연찮게 볼 수도 있었을 텐데, 아쉽네요


TV출연에 살림살이 아이템 획득까지....

저도 제대하고 나서 기회가 된다면 한번 도전을 해보고 싶네요 ㅎ
Commented by 김경진 at 2007/08/04 08:13
반갑습니다. 휴가나오셨군요. 멋진 계획 세우셨나요? 뭘하든 복귀할때는 아쉽지만 그래도 휴가기간 멋지게 보내야죠. 나중에 예심을 한번 보세요. 면접까지만 성공하면 출연하는데 문제는 없을거예요.
Commented by 뿌리 깊은 나무 at 2007/07/29 10:56
ㅋㅋ 퀴즈프로 출연하신거 봤어요~
부인이랑 넘 행복해 보이시네요~
TV에서 보니 넘 반가웠어요~ㅋㅋ
Commented by 김경진 at 2007/07/31 00:58
감사합니다. 알아봐주셔서 고맙구요. 좀 더 잘할수 있었는데 카메라 앞에서니 알고 있던 것도 머리속에서 증발하는 느낌이라 어떻게 했는지도 모르겠네요.
Commented by 三魔 at 2006/10/15 21:28
기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행기는 차츰차츰 올리려구 합니다.
Commented by 愛人 at 2006/08/15 14:32
ㅎㅎ 방문자가 뜸하네....
그래서 나라도 남기구 가려구~~^^*
오늘도 참 무덥네! 이달 한달은 계속 덥다던데...
뜨거운 날씨에 일하느라 고생이 많네! 울 **~
힘내세요~~ 울 **~
해님이 방긋~ 해님이 방긋 ..ㅋㅋ
Commented by 자작나무 at 2006/04/10 20:59
참 편안한 공간이네요 부럽습니다
Commented by 김경진 at 2006/04/10 22:08
방문 감사드립니다.
지나가는 순간의 기억을 모아두려고 합니다.
나중에라도 추억을 더듬을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해서요.
Commented by 사또. 호:(청록) at 2006/03/21 17:41
달 詩/변대우

중천에 놀던 해
울긋 불긋 화내며
갈 길 재촉해
서산으로 쫒겨가면.

동산 마루에
님 그리다 잠자던
달님 푸시시 잠을 깬다.

구름과 바람은
온 종일 함께놀다
달 그림자 쫒아서
슬금 슬금 동행을 하네.

어서 가야지
보고푼 은하수와
별무리 친구 들에게.

가다가 힘들면
호숫가 고목에
걸터 앉아 쉬었다가지.

옥토끼 얼굴
예쁘게 씻겨주고
해맑고 동그란 얼굴로
별과 은하수 친구에게
미소지며 곱게 인사 해야지.

2006.3.20 글 배달부/변대우
Commented by ① 제자리에서 순 at 2006/03/18 15:48
① 제자리에서 순간적으로 털썩 앉는다. 상대가 취객이라면 더 효과적이다. 기대고 있던 지지대가 '쑥' 빠지는 셈이다.


② 상대의 팔 밑으로 빠져나오면 된다. 그럼 기댈 곳을 잃은 상대는 넘어지고 만다.


※순간적으로 확 주저앉으세요. 빠를수록 상대의 중심이 쉽게 무너져요.


*** 손목이 잡혔을 때 손목빼기





① 손바닥을 쫙 편다. 잡힌 손목을 일직선으로 자신의 몸쪽으로 확 당긴다.


② 상대가 끌려오면 순간적으로 상대 쪽으로 손목을 밀며 손을 뺀다.


③ 한쪽 무릎을 들어 낭심을 가격한다.


※꼭 상대의 엄지와 검지 사이로 손목을 빼세요.


*** 뒤에서 머리채를 잡혔을 때 팔 꺾기





① 상대를 향해 휙 돌아선다. 그리고 머리채를 잡고 있는 상대의 팔꿈치에다 깍지를 낀 두 손을 얹는다.


② 자신의 무릎을 구부리며 체중을 듬뿍 실어 두 손을 힘껏 밑으로 누른다. 상대의 팔이 접히지 않도록 팔꿈치에다 손바닥을 대고 바깥쪽에서 안쪽으로 눌러야 한다.


③ 다리를 걸면 더욱 쉽게 무너진다.


※팔꿈치를 누르는 깍지가 풀려선 안 돼요. 두 손을 맞잡고 힘껏 깍지를 끼세요.
Commented by 三魔 at 2006/02/14 20:18
바쁘신가보네요.. ㅎㅎ

가까운데 계신데 연락 함 주세요..
쐬주나 한잔~!! ㅎㅎ
◀ 이전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