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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oma423.egloos.com
# | 2004/04/25 18:12 | 덧글(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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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덧글
개인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야를 다뤄볼 생각입니다.
by kroma72
예전에 고진화의원 이야기로 제 블로그에 들어오셔서 답글 남겨주신게 기억나서
다시 찾아왔습니다.
아직도 대림동에 사시는지 궁금하네요..^^
저는 그동안 군대에 갔다왔습니다.
제대한지 한 3주정도 되네요.
요즘 비가 많이 옵니다. 더위가 시작된다고 하네요
또 들리겠습니다. 그럼 안녕히계세요^^
저는 그간 결혼해서 인천에 살고있어요.
제대하셨다니 축하드립니다. 다음에 또 뵐께요.
안녕하세요 오랫만입니다 좀 일찍(?) 1차 정기를 써버린 롬멜입니다.
글들을 보니 퀴즈 대한민국에 나오셨군요....
군대에서도 우연찮게 볼 수도 있었을 텐데, 아쉽네요
TV출연에 살림살이 아이템 획득까지....
저도 제대하고 나서 기회가 된다면 한번 도전을 해보고 싶네요 ㅎ
부인이랑 넘 행복해 보이시네요~
TV에서 보니 넘 반가웠어요~ㅋㅋ
여행기는 차츰차츰 올리려구 합니다.
그래서 나라도 남기구 가려구~~^^*
오늘도 참 무덥네! 이달 한달은 계속 덥다던데...
뜨거운 날씨에 일하느라 고생이 많네! 울 **~
힘내세요~~ 울 **~
해님이 방긋~ 해님이 방긋 ..ㅋㅋ
지나가는 순간의 기억을 모아두려고 합니다.
나중에라도 추억을 더듬을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해서요.
중천에 놀던 해
울긋 불긋 화내며
갈 길 재촉해
서산으로 쫒겨가면.
동산 마루에
님 그리다 잠자던
달님 푸시시 잠을 깬다.
구름과 바람은
온 종일 함께놀다
달 그림자 쫒아서
슬금 슬금 동행을 하네.
어서 가야지
보고푼 은하수와
별무리 친구 들에게.
가다가 힘들면
호숫가 고목에
걸터 앉아 쉬었다가지.
옥토끼 얼굴
예쁘게 씻겨주고
해맑고 동그란 얼굴로
별과 은하수 친구에게
미소지며 곱게 인사 해야지.
2006.3.20 글 배달부/변대우
② 상대의 팔 밑으로 빠져나오면 된다. 그럼 기댈 곳을 잃은 상대는 넘어지고 만다.
※순간적으로 확 주저앉으세요. 빠를수록 상대의 중심이 쉽게 무너져요.
*** 손목이 잡혔을 때 손목빼기
① 손바닥을 쫙 편다. 잡힌 손목을 일직선으로 자신의 몸쪽으로 확 당긴다.
② 상대가 끌려오면 순간적으로 상대 쪽으로 손목을 밀며 손을 뺀다.
③ 한쪽 무릎을 들어 낭심을 가격한다.
※꼭 상대의 엄지와 검지 사이로 손목을 빼세요.
*** 뒤에서 머리채를 잡혔을 때 팔 꺾기
① 상대를 향해 휙 돌아선다. 그리고 머리채를 잡고 있는 상대의 팔꿈치에다 깍지를 낀 두 손을 얹는다.
② 자신의 무릎을 구부리며 체중을 듬뿍 실어 두 손을 힘껏 밑으로 누른다. 상대의 팔이 접히지 않도록 팔꿈치에다 손바닥을 대고 바깥쪽에서 안쪽으로 눌러야 한다.
③ 다리를 걸면 더욱 쉽게 무너진다.
※팔꿈치를 누르는 깍지가 풀려선 안 돼요. 두 손을 맞잡고 힘껏 깍지를 끼세요.
가까운데 계신데 연락 함 주세요..
쐬주나 한잔~!! ㅎㅎ